1.
은행을 깟었어요...좀 많이요.
껍질안에 알맹이 빼는 작업이 아니라 그 냄새나는 껍데기를 벗기는 작업이요ㅋㅋ
그리고 몇일 후 술을 마신게 화근이였는지 은행독이 올라서[.....]
(은행독은 체내에 남아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질때 약해진 부분들을 팍팍 노리기도 한다네요..)
목욜에 병원에 갔어요. 그땐 팔다리에 좀 있고 얼굴에 살짝 일어난 정도?..
분명 주사맞고 약 받아왔는데 담날 더 부운거에요.......[...] 눈탱이랑 귀까지 팅팅..
하루 약먹고 지켜보자 했는데 거울을 보면 볼수록 붓는게 보이더니..
그 다음날 토요일 아침에 급기야 왼쪽 눈이 안떠질정도로 얼굴이 전부 다 부어서[..] 아 슈바 이건 안되겠다..
좋은 병원 검색해서 갔습니다. 주사맞고 약받았어요.
당일날 붓기가 슬슬 가라앉더니!! 지금! 많이 나았네요!!우와 짱이야!! 원장님도 여자분이던데 짱이야!
결론은 맨 마지막 문장.
<시마코에 대한 평판이 적대적으로 변했습니다>
제가 가려운건 진짜 잘 못견디거든요.막 다 뜯어져서 피날정도로 긁어요.
덕택에 다리가 지금 완전 만신창이(.............).......
2.
네 저 요즘 아제로스에서 삼.
렙 50대임.
46일때 모랑님께 말했더니
"헐 (렙업속도)존나느려 -.-;"
매정한 도시남자!!
캐릭터 이름은 닥터에반스. 아직 쪼렙이라 베이직 단계에요.

<나코님과 즐거운 댄스중>
3.
포스팅 안한지 한달이 넘어가길래[..]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뭐라도 썼어요.
조만간 동방 그림이나 웹툰이라도 흑흑..










